2025년을 보내며 한 해 동안의 여정을 돌아봅니다.
소프트웨어 엔지니어 / 데이터 엔지니어로 활동하며 최신 기술 트렌드와 개발 경험을 공유합니다. 오픈소스 기여와 기술 블로깅을 통해 개발 커뮤니티에 기여하고 있습니다.